
안녕하세요!
오늘 전해드릴 소식은 유원대학교 충북앵커사업단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 만든 아주 뜻깊고 따뜻한 기부 이야기입니다. ✨
지난 7월 28일, 유원대학교 충북앵커사업단의 김래은 교수님과 '세대공감 도자기 공예 프로그램'을 이수한 수료생 대표 3분, 총 4명이 영동군청을 방문했습니다.
바로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 50만 원을 (재)영동군민장학회에 기탁하기 위해서인데요! 🤝🎓
🍯 이번 장학금이 더욱 특별한 이유!
단순한 기부가 아니라, 주민들과 수료생들이 직접 흘린 땀방울과 정성이 결실을 맺은 수익금이기 때문입니다.
- 어떻게 마련되었나요? 2026 충북앵커사업 상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‘세대공감 도자기 공예 프로그램(영동모시나비 테마)’ 참여자들이 직접 정성껏 도자기 공예품을 제작했습니다.
- 전시 & 경매 수익금 기부! 이렇게 정성스레 만든 공예품을 전시하고 경매를 통해 판매하여 얻은 수익금 전액을 지역 인재 육성 장학금으로 뜻있게 기탁한 것입니다. 🏺🎨
🌿 지역과 대학이 함께 만드는 따뜻한 선순환
지역 특색을 살린 ‘영동모시나비’를 테마로 주민들이 모여 배움의 기쁨을 나누고, 그 배움의 결실이 다시 지역 청소년들의 꿈을 지원하는 장학금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의 좋은 본보기가 되었습니다.
배움에서 그치지 않고 나눔으로 가치를 더해준 유원대학교 충북앵커사업단 김래은 교수님과 프로그램 수료생 여러분께 진심 어린 박수를 보냅니다! 👏🎉
영동군의 청소년들이 이 따뜻한 마음을 자양분 삼아 멋진 인재로 성장해 나가길 함께 응원해 주세요! 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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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s://ydinews.com/front/news/view.do?articleId=ARTICLE_0002848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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