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지프신화1 알베르 카뮈 <시시포스 신화> 독서모임 질문지 첨부 도서 : , 알베르 카뮈, 연암서가, 2014 0-1. 별 다섯 개 만점 기준으로 이 책에 별점을 매긴다면? (점수와 더불어 책에 대한 전체적인 느낌과 감상을 말씀해주세요.) 0-2. 철학은 어려운 것일까요? 철학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를 나눠보아요. 1. 이 책을 쓴 알베르 카뮈는 책 서두에 “참으로 진지한 철학적 문제는 오직 하나, 바로 자살”이라고 말하며 “삶이 고생해 살아볼 만한 가치가 있는지 없는지 판단하는 것”이야말로 “철학의 근본 문제에 답하는 것”(p.17) 임을 밝힙니다. 저자는 “산다는 것, 이는 곧 부조리를 살려 놓는 일”이고 부조리를 살려 놓는 것은 “곧 부조리를 주시하는 일”(p.96)이기 때문에 “자살은 부조리를 그 똑같은 죽음 속으로 끌고 들어가”는 방식으로 “나름대로는 부조리.. 2023. 7. 30. 이전 1 다음 반응형